보트 다이빙은 다이버가 다이빙 지점으로 이동하기가 쉽고, 다이빙 장소에 도착했을 때 파도나 수류 등의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쉽게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도 있다. 그밖에도 장비를 차에서 해변까지 운반하고, 다이빙 후에 다시 차로 운반해야 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으며, 장비가 파도나 수류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도 없다.
필요에 따라 수류를 타며 이동하는 표류다이빙을 즐길 수 있고, 수류에 떠내려 가더라도 수류를 거슬러서 입수한 지점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 도, 다이빙 중간에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넓은 지역을 짧은 기간 내에 다이빙할 수 있다.
리브어보드(Live-aboards)는 여러날 동안 배에서 숙식을 하며 다이빙하는 형태로 해외 유명 다이빙 장소에 많이 있는데 이런 형태의 선박을 이용할 경우에는 휴식공간, 음료수 및 식사 등이 준비 되어 있어서 편리할 뿐 아니라, 하루 3∼5회의 충분한 다이빙을 할 수 있고,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도 있으며, 그들과 다이빙 경험을 공유하거나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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