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요금을 받고 다이버를 다이빙 장소로 안내하고 다이빙이 끝나면 귀환하는 임대선박이다. 대부분 1일 단위로 임대하며 사전에 약속한 부두에서 다이버를 승선시킨 다음 다이빙 지역으로 이동하고 같은 장소로 돌아온다. 일부 보트는 하루 2회 운항하며 새벽 또는 야간에도 운항하기도 한다.
전세보트는 실린더 거치대, 카메라와 비디오를 담글 수 있는 물통, 브리핑용 화이트보드 등 다이빙에 적합한 장비들을 준비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세보트에서는 자격을 갖춘 다이브마스터가 도와준다. 선원들은 다이빙 지역을 잘 알고 있으며 다이빙과 관련된 사항들을 잘 처리할 수 있다. 전세보트는 작고 바닥이 단단한 고무보트에서부터 먼 바다의 항해가 가능한 중형 보트까지 포함된다.
사업적인 전세보트는 지역관청에 등록하고 용선허가를 받아야 한다.(대부분 지역에서 최대 승선인원을 인가 받는다) 이런 보트들은 대개 다이빙에 필요한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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