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빙 보트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두 가지 응급장비로는 응급처치기구와 산소키트가 있다. 상품화된 응급처치기구(first-aid kits)를 구입하면 필요한 것이 대부분 포함된다. 전세보트나 리브어보드는 허가조건에 응급처치기구가 필수요건이다. 소형 키트를 가지고 다니는 다이버들도 있으며 이런 소형 키트들은 종류가 다양하고 비용도 저렴하다. 응급처치기구에는 다양한 크기의 반창고, 붕대, 거즈 패드, 반창고 테잎, 소독약, 화상크림, 항생제, 멸균수건, 비-아스피린 계열의 진통제 소염제, 지사제, 멀미약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그 밖에도 검사용 장갑, 부풀릴 수 있는 부목, 디지털 온도계 등이 필요하다. 다이빙을 위해서는 SDI 구조 다이버 슬레이트를 권장한다.

  • 산소는 여러 가지 다이빙 관련 상해에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필수적인 장비이다. 시중에서 판매하며 다이빙 업체에서는 필수장비이다. 종류가 다양하지만 크게 스쿠바 호흡기와 유사한 디멘드 방식과 연속흐름 방식으로 구분한다. 모든 다이버는 응급처치와 산소처치에 대한 기본적인 자격을 취득하도록 권장한다. SDI에서는 CPROX1st AED 과정에서 심폐소생술, 기초응급구조, 산소처치 및 자동제세동기(AED)의 사용법을 가르친다.


  • 일반적으로 고무보트 등의 소형선박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중대형 선박에서는 취사실과 기관실은 물론 배의 잘 보이는 곳에 소화기가 설치 되어 있어야 한다.

  • 불량시야지역, 다이버의 호출, 비상신호 등을 위해 벨, 확성기, 호각 등의 음향 신호기가 설치 되어 있다. 중대형 선박에는 조타실에서 조정할 수 있으며, 소형선박은 호각이나 작은 확성기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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