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승선 장소이다. 다이빙 보트는 조석과 해류 등에 의해 일정이 빡빡하다. 전세보트는 사전에 약속된 시간에 출발한다. 경험 있는 다이버들은 보트를 놓치더라도 지불한 비용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따라서 경험 있는 다이버들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이동하며 출발하기 전에 자신의 장비를 재차 확인한다.
다이빙 여행을 계획할 때 다이빙 장소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 곳인가를 고려한다. 만약 다이빙숍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 마스크를 잃어버렸거나 다이브컴퓨터의 배터리가 고갈된 경우에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먼 외해로 여러 날에 걸쳐서 운행하는 보트에서 장비의 이상을 발견한다면 여행을 망쳐버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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