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승객들이 승선하고 나면 장비를 보관하고 출발하기 전에 선장이나 승무원이 다이버를 모이게 하고 안전과 안내를 위한 브리핑을 실시한다. 브리핑에서는 승객들에게 선상 규칙과 이유 등을 설명하고 제한구역, 젖은 상태로 출입할 수 없는 곳 등을 알려준다. 또한 응급장비의 위치와 사용, 승무원들 각자의 역할과 책임 등을 설명해준다. 만약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법적인 책임 한계를 규정한 동의서에 서명하는 경우도 있다. 그 밖에도 편이시설, 뱃멀미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소, 물과 간식을 준비한 장소, 화장실, 다이빙 장소까지의 이동시간 등도 알려준다. 브리핑은 잘 들어야 하며 잡담하거나, 장비를 만지작거리거나 소홀하게 듣는 것은 좋지 않다. 대부분 브리핑이 안전과 관련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듣는다. 질문은 브리핑이 끝나고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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